예전에 본 카피 한줄.
"조국을 위해서 조국을 등져라. "
라는 출처가 고려대학교로 기억하는 카피가 있습니다.
한참 백수시절 (2003.10~2004.6 약 9개월간)에 이 광고를 보고
"아 썅 나도 등지고 싶다." 했지만
역시 다른 이들의 고정관념을 뒤집는 말입니다.
졸나 불경기 시대에 국내에서 취직하기는 어렵지만 해외에는 많은 길이 열려있다.
갑자기 생각나는 "세계화"라는 말.
나도 너무 내 앞에만 보게 되는건지. 좀더 생각해보게 되는 말입니다.
나무보다는 숲을 숲보다는 정글을 봐야 하는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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